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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염 · 축농증 · 아토피

어떤 증상으로 내원하시게 되셨나요?
답 ) 비염, 축농증, 아토피.
대학시절 군제대 후 약 3년 가까이 자취 생활을
하였습니다. 자취집이 습기가 많아서인지 가끔
며칠 방을 비우고 오면 벽이나 천정에 곰팡이가
많이 생겼습니다. 별다른 생각없이 벽이나
천정의 곰팡이를 걸레로 닦고, 이불은 털고
빨래줄에 널고는 다시 이용하였습니다.
2. 치료 후 현재 상태와 좋아진 점은 무엇입니까?
답 ) 이후, 사회 생활을 하는데 어느날 얼굴, 목,
등짝이 가렵고 물집이 생겨 피부과를 찾았더니
아토피라고 하였습니다. 아토피가 심하였고,
치료를 위해 노력을 하였으나, 큰 성과없이
지내는 생활을 하였습니다.
그러다 비염, 축농증 치료를 위해 뇌숨치료를
하였습니다. 비염, 축농증 치료와 함께
약 30년을 괴롭혔던 아토피가 함께 치료가 되었습니다.
치료 과정에서 어혈이 빠질때마다 몸이 가볍고
상쾌함을 느꼈는데, 이때 몸에 축적된 곰팡이
물질이 빠졌는가 생각을 합니다.
3. 바로한의원에 하고 싶은 말씀.
답 ) 아무튼, 원장님, 간호사 선생님 너무
감사합니다. 항상 친절하게 정성것 대해주신
덕분이라고 여겨집니다.
지금은 만나는 사람마다 얼굴 피부가 너무 좋다고
궁금해 합니다. 아토피를 오래 고생한 저로서는
비염, 축농증 치료보다 아토피가 치료되어
너무 감사합니다.
뇌숨치료 · 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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